2023 ~
활동 시작
꾸준하게 이어온 연대의 역사
30명 +
참여 회원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멤버들
2주에 1회
정기 활동
토요일 아침마다 피어나는 에너지
“
운동장은 편견이 없는 가장 완벽한 대화의 장입니다.
이름도 나이도 다른 멤버들이 축구공 하나로 함께 부딪히고 뒹굴며 진정한 동료가 됩니다. 함께 땀 흘리고 식탁을 나눌 때 서로의 삶은 더욱 든든하게 이어집니다.
유니원 FC 공동체
OUR VALUES
유니원 FC가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변화
1
탈북청년들의 정서적 지지와 스포츠 연대
한국 사회에서 새로운 터전을 다지는 과정의 낯설음과 외로움을 해소합니다. 축구라는 보편적인 언어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서로에게 든든한 정서적 기둥이 되어줍니다.
2
운동 후 든든한 식사까지가 진정한 활동의 코스
경기가 끝났다고 모임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장에서 다진 활력은 따뜻한 식탁으로 이어집니다. 둘러앉아 편안하게 한 끼 식사를 나누며 나누는 눈인사와 조언들은 청년들의 소외감을 극복하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자 일상의 원동력입니다.
3
다양한 연령과 직업이 만들어내는 자원 공유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테이지를 겪는 멤버들, 그리고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이들이 만나 건강한 생태계를 이룹니다. 취업 정보, 사회생활 멘토링, 삶의 크고 작은 경험과 인적 자원들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상호 성장합니다.
PHOTO GALLERY
활동 현장 스케치
편견 없는 그라운드 위에서 남북 청년들이 함께 나눈 미소와 열정의 기록입니다.

그라운드 위의 파이팅나이와 배경을 넘어 축구공 하나로 함께 발을 맞추며 신뢰를 다지는 경기 현장

열정적인 훈련 세션푸른 잔디 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건강한 신체와 에너지를 채워가는 모습

전술과 소통의 시간경기 시작 전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작전을 구상하는 순간

함께 나누는 시원한 휴식훈련 중간 골대 옆 그늘에 모여 앉아 시원한 음료와 함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

둥글게 모여 몸 풀기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청년들이 하나로 어우러지기 위한 준비 단계

경기를 준비하는 시간경기 시작 전 벤치에 모여 축구화를 고쳐 신고 준비 운동을 하며 호흡을 가다듬는 선수들

그라운드 위의 호흡연두색 조끼를 맞춰 입고 푸른 인조잔디 위를 걸으며 서로 눈빛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

치열하고 즐거운 경기남북 청년들이 편견 없이 공 하나를 두고 경합하며 그라운드 위에서 열정을 쏟아내는 순간

경기 후 시원한 휴식치열한 훈련 뒤 차양막 아래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시원한 물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

열정을 다하는 순간상대 골문을 향해 힘차게 달리며 서로의 패스를 맞춰가는 역동적인 경기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