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OF THE FUTURE

한반도 디자이너

한반도 통합을 위한 디자이너를 소개합니다.

왜 "한반도 디자이너" 인가요?

남과 북의 경계를 넘어, 각자의 분야에서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는 전문 연사이자 리더들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를 증언하는 것을 넘어 법률, 문화예술, 인권, 미디어 등 다양한 전문 영역에서 남북한 주민들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사회적 인식과 가치를 '디자인'합니다.

김소연
가수·뮤지션

김소연

"목소리로 한반도의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션"

김은주
작가·인권활동가

김은주

"열한 살의 유서에서 전 세계를 울린 희망의 작가로"

이영현
변호사·인권가

이영현

"법률의 시선으로 남북의 마음을 잇는 변호사"

박유성
감독·유튜버

박유성

"미디어의 프레임을 넘어 새로운 북한을 그리는 감독"